충청권 주류기업인 선양소주가 완벽한 황금비율로 색다른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선양 오크소맥'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양소주의 '선양 오크' 소주와 장기숙성 원액, 수제 맥주 업체 '세븐브로이맥주'의 라거 맥주를 배합한 제품으로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업체 측은 소맥 특유의 시원한 탄산과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오크의 은은한 맛과 향이 감도는 부드러운 목 넘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시 기념으로 묶음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는 세 차례(9일~11일, 19~21일, 23~25일)에 걸쳐 대규모 시음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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