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국토교통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센텀시티 일원에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총 168억 원을 투입해 지능형 관제와 안전 분야 '스마트 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은 민간 기업이 실제 도시환경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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