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오후 2시 20분쯤 충남 공주 사곡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23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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