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는 오늘(18일)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시장 퇴임식을 열었습니다.
심 시장은 권한대행 기간을 포함해 14년 동안 동해시정을 이끌며,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조성했습니다.
또 수소산업 기반 구축과 KTX 동해선 개통, 생활 편의시설 확충 등 도시 경쟁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에 주력했습니다.
동해시는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시정 과제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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