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개인회생을 마쳤거나 완료를 앞둔 청년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자립토대지원금 1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살∼39살 근로 청년 가운데 개인회생 면제 완료 예정자나 면책 결정 후 1년 이내인 사람으로 기준 중위소득 140% 이상이어야 합니다.
신청은 서울복지포털로 다음 달 10일까지 받고, 서울시가 별도 심사를 거쳐 50명을 선정해 8월 초에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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