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09억 원에 달하는 공공 배달앱 전용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서울 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15% 할인한 가격에 파는데, 용산과 성동 등 자치구 15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앱에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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