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문이 안 잠긴 차를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한 달여 동안 대전과 천안, 경기 안양 등을 돌며 여러 차례에 걸쳐 현금 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30회 이상 차량털이를 했고,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노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수사한 뒤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