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일부터 본청과 사업소 등 69개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만나는 '청렴·소통의 날' 운영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1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주요 부패 신고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시민뿐만 아니라 공무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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