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국제도시 11-1공구에 스마트시티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이곳에서 교통과 방범·방재를 비롯한 주요 공공 기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5월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8년까지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송도국제도시 11-1공구는 동쪽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새롭게 조성된 곳으로 면적이 432만㎡ 규모에 이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