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을 시민 참여형 행사로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반구천 암각화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이려고 마련된 것으로 5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암각화 박물관 특별기획전과 울산도서관 기획전시, 국제학술대회 등도 마련했습니다.
또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토론회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대외 협력 행사와 홍보영상 송출, 국가유산 방문자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형 사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는 시민과 함께 이뤄낸 소중한 성과인 만큼 많은 시민이 기념식에 참여해 세계유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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