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논산 병아리 부화장 화재로 계란 90만 개 불타

2026.07.12 오후 06:21
오늘(12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부화용 계란 최대 90만 개와 부화장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인근에서 폐기물 처리기계 용접을 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