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 특수단, '강간살인 미적용' 장윤기 수사 관계자 7명 조사

2026.07.13 오후 04:02
경찰이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당시 강력팀장과 팀원 등 총 7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오늘(13일) 구속된 장윤기 사건 담당 강력팀장을 포함해 수사팀원, 광주경찰청 형사과와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 관계자 등 7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장윤기에게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경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 특별수사단은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소환 조사하는 등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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