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뚜기라면'과 2천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뚜기라면은 '구미 2 국가 산단'에 오는 2029년까지 수출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고, 120여 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구미가 라면 축제 원조 도시로 위상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