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구미, 오뚜기와 2천억 원 투자협약...수출 제품 생산

2026.07.13 오후 06:03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뚜기라면'과 2천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뚜기라면은 '구미 2 국가 산단'에 오는 2029년까지 수출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고, 120여 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구미가 라면 축제 원조 도시로 위상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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