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8일) 9시 50분쯤 충남 부여군 석성면에 있는 요양원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요양원 입소자와 요양보호사 등 6명이 대피했고, 80대 입소자 두 명은 대피 과정에서 찰과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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