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진천 택배 작업 중 50대 열 경련으로 쓰러져

2026.08.06 오후 04:36
오늘(6일) 오전 6시 30분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50대 남성 A 씨는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친 것으로 파악됐는데, 당시 열 경련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온열 질환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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