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구미 화학 공장서 불...외국인 노동자 1명 숨져

2026.08.06 오후 06:18
오늘(6일) 오후 1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구포동에 있는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작업 과정에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 등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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