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아침 8시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 거리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밤사이 내린 비에 도로엔 토사가 가득하고, 앞부분이 완전히 부서진 차가 방치돼 있습니다.
제보자는 도로가 난장판이 되면서 1층에 있는 일대 가게들이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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