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이 생물다양성 보전 강화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식물유전자원 8천 종 확보를 추진합니다.
2019년 개원 당시 3천여 종으로 출발한 서울식물원은 현재 멸종위기종과 희귀·특산식물 등 총 6천5백여 종, 219만 개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식물원 측은 국내외 기관과의 종자 교류와 자생식물 수집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세계적인 생태·문화 식물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