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일본 나고야시를 방문해 히로사와 이치로 나고야시장과 면담을 하고, 초고령사회 대응과 미래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 간 교류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신 시장은 2박 3일간의 일정 동안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홈구장인 반테린돔을 찾아 야구장 건립을 위한 시설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유엔지역개발센터를 방문해 내년 성남에서 열리는 지속가능교통 포럼의 협력 방안도 점검했습니다.
아울러 재택의료기관과 장기요양시설 등 현장을 찾아 일본의 의료·요양 연계체계를 살펴보고 성남시가 추진하는 케어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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