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 국가 예산 국회 심의 공동 대응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11개 사업 525억 원 규모의 국회 증액 대상사업을 설명하고 사업별 국회 대응 방안과 지역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인공지능과 산업 인공지능전환, 미래이동수단, 조선, 이차전지 등 울산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과 문화와 교통 기반시설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울산의 주요 현안이 국가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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