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업무 대행 의사를 채용해 오는 7일부터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시작합니다.
채용된 의사는 공보의 미배치로 진료가 중단됐던 남부통합보건지소와 대월·호법보건지소 등 3곳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성수석 시장은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하고 의사 인력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의 공공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인력 확보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