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복도 전기자전거에 불...4명 부상·17명 대피

2026.09.07 오전 09:32
어제(6일) 오전 8시 반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25층짜리 아파트 19층 복도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0층에 살던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모두 17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복도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