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오는 14일부터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합니다.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개인이 직접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할 때 적용되며,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실시간으로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된 캐시백은 다음 결제 때 자동으로 먼저 사용되며, 유효기간은 지급받은 날부터 3개월입니다.
현재 용인시 안에서 지역화폐를 쓸 수 있는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과 미용업 등 모두 110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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