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현직 간부급 경찰,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2026.09.11 오후 09:43
현직 간부급 경찰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양산경찰서 소속 A 경정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경정은 오늘(11일) 새벽 1시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 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경정을 직위 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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