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호당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선 60대가 화상을 입었고 산림 0.05㏊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 당국은 추석 전 벌초에 나선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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