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1시쯤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있는 6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 베란다 쪽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팔과 등에 화상을 입은 7살 아들은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