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6시 10분쯤 부산 거제동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공연무대 구조물을 설치하던 몽골 국적 40대 노동자가 10m 높이에서 감전돼 쓰러졌습니다.
해당 노동자는 근처에 있던 다른 노동자가 자동심장충격기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의식을 찾았고 소방 구조 들것으로 바닥으로 내려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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