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각종 장신구와 의복, 카펫 등 투르크메니스탄 전통 공예품 백여 작품이 전시됐고, 전통 민요와 연주, 무용도 소개됐습니다.
문화의 날에 앞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국립문화센터는 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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