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거제 조선소에서 화물차가 자전거 치어 노동자 숨져

2026.09.18 오후 05:53
오늘(18일) 오전 10시쯤 경남 거제시 장평동 조선소에서 11t 화물차가 자전거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50대 남성 노동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선소 사내 교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화물차가 좌회전하다 직진하던 자전거를 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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