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지능형교통시스템, ITS 세계총회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행사 준비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이 진행됐습니다.
강릉시와 국토교통부, 조직위원회는 강릉컨벤션센터와 행사장 동선, 기술시찰 코스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국내외 109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장에서는 434개 부스가 운영되고, 학술회의에서는 논문 449편이 발표됩니다.
이번 총회는 90개 나라, 6만여 명 유치를 목표로 하며, 현재 70여 개 나라에서 참가 등록이 이뤄졌습니다.
총회는 다음 달 19일부터 닷새 동안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드론쇼와 특별 아이스쇼 등 무료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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