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김천시는 전자 부품 업체와 3천50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전자 부품 업체 '제이앤티씨'는 2030년까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는 유리기판 생산시설을 짓고, 40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로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리기판 생산거점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투자 기업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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