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북자치도가 지역 내에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가볼 만한 여행지 14곳을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각 시·군별로 각각 1곳이 선정됐는데 전주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 군산 '선유도 옥돌해변 데크 산책로', 완주 '위봉산성', 무주 '적산상사', 임실 성수산 등 입니다.
손미정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에 소개하는 14곳은 실내 미디어아트부터 강변 노을 명소, 역사·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까지 다양하다"며 "귀성길, 귀경길에 잠시 들러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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