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의 쾌유를 빌며, 군 당국에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오 시장은 SNS를 통해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군 당국은 확인된 사실을 국민께 소상히 설명해야 하며 장병 치료와 예우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의 청년 부상 제대군인 상담센터를 통해 부상 장병들의 국가유공자 인정과 사회 복귀를 끝까지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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