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북 성주 개인 사찰에 불...6천만 원 피해

2026.09.28 오전 10:11
어제(27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 있는 사찰에서 불이 나 3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사찰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를 쓰다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