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광활면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에서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실증단지는 2028년까지 국비 등 천66억 원을 투입해 100㏊ 규모로 조성되는데, 첨단 농기계의 성능, 안전성을 실제 영농환경에서 검증하는 게 실증단지의 목적입니다.
고정삼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새만금이 국내 농기계 산업의 지능형 전환을 선도하는 혁신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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