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의 두 번째 무대로 '가을밤 야장 데이트'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해 서울 동북권 대표 야장 상권인 '상봉먹자골목'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23.7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미혼남녀 100명이 한강버스에서 인연 찾기에 나섰습니다.
신청은 9월 30일(수)부터 10월 14일(수) 오후 5시까지 탄생육아몽땅정보통(https://umppa.seoul.go.kr) 또는 포스터 내 QR을 통해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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