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서울시청 선수들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수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서울시청 우빛나, 조은빈, 정진희 선수가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6전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고, 펜싱에서도 서울시청 전하영 선수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박지희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에서도 이도현 선수 은메달, 정지민, 서채현 선수 동메달 등 서울시청 선수들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청 소속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내 값진 성과를 축하하고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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