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데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과와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오 시장은 선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메달의 색깔과 숫자도 자랑스럽지만, 결과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이 견뎌온 시간과 도전이 더 값지다"고 응원했습니다.
이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12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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