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오늘(10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는 흑상어 '부캉이' 관람객이 6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오후 6시 기준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5만9천 명으로, 공식 집계를 시작한 지난달 19일 이후 누적 방문객은 127만6천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친수공원 내 인공수로에 나타나 23일째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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