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구 건물 천장 붕괴 사고 현장 오늘 합동 감식

2026.10.11 오전 12:01
대구 관음동 천장 붕괴 사고 현장에서 오늘 오전 현장 감식이 진행됩니다.

경찰 전담 수사팀은 오전 9시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앞서 대구경찰청은 광역수사대 등 32명으로 구성된 전담 수사팀을 꾸려 구조물 결함이나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사고 경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10일) 오전 10시 15분쯤 대구 관음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구조물이 무너지며 70대 여성 등 38명이 다쳤습니다.

천장이 붕괴한 건물 2층은 폐업한 당구장으로 사고 당시에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홍보관으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