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방노조 "추미애 '빨대 발언' 규탄...순직 진상규명 촉구"

2026.10.20 오후 04:32
양대 노총 소속 소방노조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재차 규탄하며, 최근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 사고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공노 소방본부는 오늘(20일) 오후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방을 예산 낭비 대상으로 매도한 것은 자존심을 짓밟는 모욕"이라며 예산 확충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노총 한국소방노조도 성명을 통해 "사고 당시 현장 지휘부의 신속동료구조팀 투입 지연 등 응급 구조 체계에 미흡함이 있었다"며 지휘 체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