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 교체나 찢어진 방충망 수리가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마포구는 어르신 가구의 주거·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그냥해드림센터'가 오는 27일 문을 열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마포구에 사는 65살 이상 독거노인과 노인 부부 가구, 65살 이상 조부모와 18살 이하 손자녀로 이뤄진 조손가정으로 1년에 4번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을 원하면 그냥해드림센터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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