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남동구 간석동에서 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아동 지원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시설로 모두 24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생애주기별 단절 없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발달지연 영유아 가족에는 조기 개입과 양육 코칭, 부모 상담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됩니다.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최중증 통합돌봄, 공공후견, 권리구제 지원 등 기존 맞춤형 지원도 계속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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