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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잇따르는 관계성·강력 범죄...오세훈, '동행안심벨' 관제대응 체계 점검

2026.10.26 오후 02:48
최근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와 강력범죄가 잇따라 시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행안심벨 관제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양천구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동행안심벨을 누르면 어떻게 신고가 접수되고 현장 조치가 이뤄지는지 등을 살폈습니다.

동행안심벨은 벨을 누르면 경고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동시에 서울 전역에 설치된 CCTV와 연동돼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습니다.

서울시는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2026년형 동행안심벨을 새로 제작해 지난달 28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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