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창에서 소나무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2026.10.26 오후 06:13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68살 A 씨가 나무에 깔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30분 만에 나무를 제거했지만, A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A 씨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소나무를 제거하기 위해 작업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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