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제주 곶자왈의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생태계 복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카카오 임직원들은 어제(27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 곶자왈 일대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병충해로 훼손된 산림 2,100 제곱미터에 제주 자생 수종인 종가시나무 150그루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개가시나무 50그루 등 모두 200그루를 심었습니다.
카카오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과 함께 식재한 나무의 생육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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