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제안한 지방세제 구조개편 3대 과제의 입법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30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높이고,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하는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토론회에는 지방재정과 세제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인공지능 시대 지방재정의 한계 극복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국회의원 12명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도민과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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