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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세훈, 핼러윈 앞두고 홍대 안전관리 현장 점검

2026.10.29 오후 03:36
핼러윈을 이틀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홍대 관광특구를 찾아 시와 자치구, 경찰, 소방의 합동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현장 합동상황실을 방문해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기관끼리의 상황 전파와 공동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을 걸으며 보행환경과 안전시설을 살폈습니다.

올해 핼러윈은 주말인 토요일과 겹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홍대 관광특구는 지난해 핼러윈 기간에 전년보다 34% 증가한 최대 11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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