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기도 버스 파업 철회...추미애 "노사 양측에 감사"

2026.10.30 오전 03:29
경기도 버스 노사 간 임단협이 극적 타결된 데 대해 경기도는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도민의 일상과 안전한 출퇴근길을 지키기 위해 파업 없이 합의라는 결단을 내려준 노사 양측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그동안 노사 간 이견을 좁히기 위해 중재와 소통의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노사 역시 도민의 발을 묶을 수 없다는 공감대 속에 대승적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민들이 믿고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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