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0시 반쯤 경남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중앙고속도로 초정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30대 트레일러 운전자가 곧바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진화와 수습 여파로 40분간 도로 전체가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수석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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